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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보도자료] 위험성평가 우수사례, 기업이 직접 뽑는다!
| 등록일시 : 24.04.11 15: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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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11월 개최하는 「위험성평가 우수사례 발표대회」에 참여하세요
- 지역·현장 중심으로 개편, 140개사 선발, 본선 장관상 12점으로 대폭 확대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와 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은 오는 8일부터 8월 23일까지 위험성평가 우수사례를 공모한다. 위험성평가란 노사가 함께 사업장의 유해위험요인을 찾고 개선하는 과정으로 가장 효과적인 산재예방 활동이다. 우수사례를 제출한 기업은 10월 지역 예선을 거쳐 11월 본선인 「위험성평가 우수사례 발표대회」에 출전하게 된다.
올해에는 “현장 속으로”라는 산재예방 정책목표를 반영하여 위험성평가 발표대회도 중앙 중심에서 지역·현장 중심으로 개편했다. 중앙 본선 대회만 개최한 전년과 달리 7개 광역 지역대회를 신설하고 지역심사 참여기업을 10배 이상 늘리고 심사위원도 기업에서 실제로 활동하는 현장 안전보건관계자를 주된 심사위원으로 참여시키는 등 심사단계에서부터 현장성을 강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