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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보도자료] 이정식 장관, 소규모 제조업 사업장에 대한 위험성평가 특화점검을 직접 실시
| 등록일시 : 23.04.27 16: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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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은 2023년 제8차 현장점검의 날*(4.26.)을 맞아, 경기도 화성시의 소규모 제조업 사업장을 찾아 위험성평가의 시행 여부 및 그 적정성을 살피고, 현장 순회점검을 통해 위험·유해요인을 파악하고 개선대책을 제시하는 ‘위험성평가 특화점검’에 참여하였다.
이날 점검은 사전통보 없이 이뤄졌으며, 이정식 장관은 지방관서 근로감독관과 사전면담, 현장점검, 근로자 면담 및 결과정리까지 함께 참여하였다.
이정식 장관은 면담을 시작하면서, “지금까지 적발·처벌 중심 관점에서 안전규정을 지키도록 요구했다면, 앞으로는 안전문화를 스스로 내면화하는 자기규율 예방체계로의 패러다임 전환이 필요하다.”
라고 하면서, “그 핵심은 노·사가 함께 사업장 내의 위험요인을 발굴·개선하는 위험성평가이기 때문에 올해부터는 위험성평가 중심의 점검·감독을 도입.시행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