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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보도자료] 민,산,관이 함께 화학안전 중장기계획 수립 첫걸음
| 등록일시 : 22.04.01 18:00 |
환경부(장관 한정애)는 시민사회 및 산업계와 함께 4월 1일 오후 비즈허브서울센터(서울 중구 소재)에서 '2022년 화학안전정책에 관한 제1차 공개토론회'를 연다.
환경부는 지난해 5월부터 시민사회 및 산업계와 '화학안전정책'에 대한 범국민 소통·참여 체계(플랫폼)를 운영하면서 총 6차례에 걸쳐 공개토론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유해성에 따른 차별화된 지정관리체계로의 전환, △화학물질 안전관리 중장기계획 수립, △화학안전정책 범국민 참여 운영규정 마련이 우선 논의되어야 할 중요한 과제로 대두되었다.
이번 토론회는 주요 안건 중 하나로 시민사회가 요구했던 2030년 이후의 '화학물질 안전관리 중장기계획' 수립의 첫 단계로, 민·산·관이 함께 '중장기계획'에 담길 목표와 비전을 논의한다.
환경부는 이번 공개토론회를 시작으로 시민사회 및 산업계와 함께 '유해성에 따른 지정관리체계 개편'과 '범국민 참여체계 운영규정 마련'에 대해서도 공개토론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특히, 유해성에 따른 지정관리체계 개편과 같이 현장적용성 등에 대한 충분한 검토가 필요한 안건은 연구용역을 수행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토론회를 진행할 계획이다.


